뉴욕총영사관 5일 폐쇄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민원실은 정상 운영

주뉴욕총영사관이 직원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5일 일시 폐쇄한다.

총영사관은 “4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4일부터 5일까지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단, 6층의 민원실은 총영사관 사무실(8·9층)과 다른 층에 있고 확진자와 밀접접촉자가 없으며 2일 방역소독을 실시한 점을 고려해 정상운영한다고 전했다.

또 총영사관의 필수 직원과 민원실 직원을 제외한 다른 직원은 재택근무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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