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백신 캐나다 사용승인

캐나다 4번째 승인 백신, 백신접종 가속화 될듯

연방 보건부가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존슨앤존슨은 화이자-바이오엔텍,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에 이어 캐나다에서 네번째로 사용이 승인된 백신이 되었다.

연방 보건부가 존슨앤존슨의 백신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젋은 층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존슨앤존슨의 백신은 경증에서 66%, 중증에서 85%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95%)에 비해 효과가 낮은 단점이 있는 대신 1회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뿐만아니라 일반 냉장온도에서 최소 3개월 보관이 가능해 초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나 모더나의 백신보다 관리가 쉽다.

연방정부는 오는 9월 말까지 존슨앤존슨 백신 1천만회분을 공급받을 예정이며 필요에 따라 2,800만회분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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