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충기의 펜톡] 김어준 '나, 떨고 있니?'



<br><br>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나, 떨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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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3월 23일 “시장 되면 (정치적으로 매우 편향된 프로그램 있는) TBS 재정지원 중단할 수 있다.”
-오세훈 3월 28일 “김어준 씨는 방송 계속해도 좋다. 단, 교통정보만 제공하시라.”
-언론노조 TBS지부 3월 31일 “오세훈 후보가 과거 다른 공영방송들처럼 TBS를 정치적 전리품으로 취급하며 방송장악의 흑역사를 재연하지 않길 당부한다.”
-김어준 4월 8일 “오 당선자는 시장 시절 TBS를 서울시 홍보방송으로 인식했다, 그래서 방송 개입이 굉장히 많았다…. (지금은) TBS 사장도 방송 내용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못 한다…. 마지막 방송이길 바라는 분들도 많을 텐데 그게 어렵다.”

2021년 서울시가 편성한 TBS 예산은 375억 원. 심의권은 서울시의회가 가지고 있다. 서울시 시의원은 109명, 민주당 소속이 1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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