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우 의원, 무료 학습 비영리단체 설립한 한인 고교생에 뉴욕주 상원 공로상 전달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뉴욕·11선거구·가운데)이 19일 지역구 의원실에서 무료 학습 비영리단체 ‘패스 더 토치’를 설립해 약 3000번의 수업을 학생들에게 제공한 퀸즈 베이사이드 거주 한인 고교생 이태규 군(왼쪽 네 번째)에게 주상원 공로상을 전달했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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