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기대수명 나라별로 따져 11위

[LA중앙일보] 10.12.17 21:39
LA카운티가 세계에서 평균 기대수명이 11번째로 높은 지역으로 뽑혔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2014년에 태어난 아이들을 기준으로 LA카운티 주민의 기대수명은 평균 82.1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전체의 평균수명인 78.8세보다 높은 숫자다. 또 LA카운티를 '한 나라'로 간주했을 때 전 세계에서 11번째로 기대수명이 높았다.

평균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국가는 일본으로 83.5세였으며, 다음으로 스위스, 싱가포르가 뒤를 이었다.